TOSS (비바리퍼블리카)는 과연 일하기 좋은 회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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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의 개발사입니다. 창업자인 이승건 대표는 치과의사 출신으로, 전남 신안군 암태도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던 시절 모리치오 비롤리가 저술한 '공화주의(Repubblicanesimo)'라는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세상에 이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까 생각했지만, 정보기술(IT) 스타트업 창업 쪽으로 방향을 잡고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SNS, 온라인 투표 앱 등 여러 서비스를 출시했으나 잇따른 실패로 8번이나 사업 아이템을 바꾼 끝에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출시해 대성공을 거두었다. 토스의 성공을 보며 많은 기업들이 핀테크 시장에 뛰어들었고, 기존 금융사들 또한 사용자 친화적 경험의 중요성을 재인식한 후 자사 앱을 개편하는 등 토스가 대한민국의 금융을 혁신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해 주변의 평은 "전문가로서 자신의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편으로는 1년을 못 채우고 퇴사하는 인원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분의 말을 빌려보자면 "힘들게 일하는 것을 좋아하면 좋은 회사지만, 전반적으로 고려하면 글쎄?"였습니다. 저는 토스 , 정확히 말해 비바리퍼블리카의 조직 문화는 어떤 모습일까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블라인드의 최근 리뷰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 분석에 포함된 리뷰 기간은 23년 7월~23년 10월말 입니다.
- 리뷰 분석은 Python의 Konlpy과 Wordcloud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기업의 장점, 단점을 별도로 분석하였습니다.
이 회사의 장점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장점리뷰에 나온 단어들 (단어 크기가 클수록 리부에 많이 나온 단어임)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장점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복지', 24) ('동료', 23) ('사내', 12) ('편의점', 11) ('업무', 11) ('회사', 9) ('지원', 9) ('자율', 8) ('커피', 8) ('식대', 8) ('문화', 7) ('일', 7) ('집중', 7) ('카페', 6) ('사일로', 6) ('사람', 6) ('분위기', 6) ('법카', 6) ('최고', 5) ('성장', 5) ('생각', 5) ('제공', 5)
구체적으로는 가장 많이 나왔던 리뷰는 "좋은 복지"와 "뛰어난 동료"였습니다. 사내 카페는 거의 최고 수준이라는 평이 많았으며, 커피 음료 무제한이며, 기타 과자와 스낵이 먹을만하다고 합니다. 높은 급여 수준에 맞는 인력들을 많이 채용해서 그런지 능력이 뛰어난 동료들에 대한 평이 그다음을 이었습니다. 급여 수준 또한 상당히 높아 직원중 한 분은 ""돈 쓸 일이 없다. 법카, 매점, 카페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월급을 다 모을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업무환경과 관련해서는 주도적으로 찾아서 일을 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휴가를 쓸 수 있으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갖췄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과 높은 급여 수준도 비바리퍼블리카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의 단점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장점리뷰에 나온 단어들 (단어 크기가 클수록 리부에 많이 나온 단어임)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단점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람', 16) ('회사', 14) ('업무', 13) ('야근', 12) ('복지', 8) ('체계', 7) ('문화', 6) ('압박', 5) ('수당', 5) ('축소', 5) ('슬랙', 4) ('동료', 4) ('위해', 4) ('느낌', 4) ('밸', 4) ('계속', 4) ('일', 4) ('라벨', 4) ('문제', 4) ('리더', 4) ('자신', 4) ('본인', 3) ('정치', 3)
위에서 ('밸', 4)('라벨', 4)은 "워라벨"을 의미합니다.
단점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야근"과 "업무량"이었습니다. 분명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주도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 업무량에 대한 압박이 상당해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어느 한 직원의 리뷰가 잘 말해줍니다. "일 못하면 잘릴 수 있다는 두려움, 그로 인한 압박". 비바리퍼블리카가 23년도에 언론에 이슈화되었던 것은 "동료다면평가를 통해 점수가 낮은 직원들에 대한 권고사직"이었습니다. 이 다면평가가 직무개발이 아닌 성과평가기준이 됨으로 동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업무 강도과 결과물의 완벽함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업무 외 시간에도 "슬랙"을 통해 업무 지시가 종종 이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불만의 글이 많이 보입니다.
기타로는 "회사정책의 비일관성, 최근 수직화되고 있는 의사결정, 속도만 추구하고 프로세스가 없는 조직, 리더들의 조직정치 일상화"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총평
주의! : 이 총평은 리뷰만을 기반하여 이뤄진 것입니다. 실제와 리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에 대한 저의 총평은 이렀습니다. "갑자기 키가 큰 어느 모범 중학생 아들의 촌스러운 모습"입니다. 보통 남학생들은 어느 순간 키가 갑자기 자랍니다. 그런데 골격이라던지 근육이 자라난 키만큼 늘어나지 않았으니 팔다리는 긴데 무언가 균형이 잡히지 않은 몸 모양새가 됩니다. 그러나 곧 근육도 그만큼 늘어나고 골격근도 이에 맞게 형성돼서 멋진 몸이 완성이 되겠죠. 비바리퍼블리카도 현재 이런 모습으로 보입니다.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어 현재 조직 문화는 정돈되지 못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일관된 비전 설정과 대기업 다운 관리체제를 갖춘 다면 내실이 튼튼한 회사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현재 해야 할 조직 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무분석의 실시 : 현재 직무분석이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업무시스템이 프로세스가 없다고 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각 직무들의 내용이 무엇이고 그 직무를 맡은 역할이 어떤 권한과 책임하에 어떤 범위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정의가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탓에 조직 안에서는 수평적 업무 시스템을 운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수직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수평적 조직 문화가 하나의 근본 철학이라면, 직무분석을 꼼꼼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무분석을 통해 "일"과 "사람"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면평가의 목적 변화 : 다면평가는 절대 "성과평가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360도 다면평가는 한 직원을 몰아내기 위한 일부 세력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성과평가의 기준"은 "결과"여야 하지 "과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과정에 대한 평가는 직원의 역량평가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안정감의 증대 : 조직에 대한 여러 연구와 논문은 한결같이 "소속 안정감"의 증대는 "창의성"과 "성과"의 증대로 이어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권고사직 당할까 봐 야근하고, 일에 대한 부담감을 갖게 된다면 사람은 수동적이 되고 정치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리뷰에서도 이런 우려를 표하는 글들이 꽤 보입니다. "능력이 없으면 퇴사시킨다"라는 압박을 주어 성과를 올리려 한다는 것은 그 직원들을 뽑은 자신들도 믿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즉 채용 프로세스를 전혀 신뢰하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여러 검증을 거쳐 최종적으로 직원들을 채용하였다면, 직원들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갖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직원들을 믿지 못한다면 채용 프로세스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믿지 못하는 직원들을 뽑는 채용 프로세스이니까요. 리뷰상 현재 비바리퍼블리카 직원들의 능력은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회사의 비전과 성취목표를 명확히 한 다음 행동목표를 구체화하여 직원들의 업무 목표를 체계화한다면 퇴사 압박 같은 것 없어도 지금보다 훨씬 급성장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될 것입니다.
TOSS (비바리퍼블리카)는 과연 일하기 좋은 회사일까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의 개발사입니다. 창업자인 이승건 대표는 치과의사 출신으로, 전남 신안군 암태도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던 시절 모리치오 비롤리가 저술한 '공화주의(Repubblicanesimo)'라는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세상에 이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까 생각했지만, 정보기술(IT) 스타트업 창업 쪽으로 방향을 잡고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SNS, 온라인 투표 앱 등 여러 서비스를 출시했으나 잇따른 실패로 8번이나 사업 아이템을 바꾼 끝에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출시해 대성공을 거두었다. 토스의 성공을 보며 많은 기업들이 핀테크 시장에 뛰어들었고, 기존 금융사들 또한 사용자 친화적 경험의 중요성을 재인식한 후 자사 앱을 개편하는 등 토스가 대한민국의 금융을 혁신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해 주변의 평은 "전문가로서 자신의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편으로는 1년을 못 채우고 퇴사하는 인원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분의 말을 빌려보자면 "힘들게 일하는 것을 좋아하면 좋은 회사지만, 전반적으로 고려하면 글쎄?"였습니다. 저는 토스 , 정확히 말해 비바리퍼블리카의 조직 문화는 어떤 모습일까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블라인드의 최근 리뷰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이 회사의 장점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장점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복지', 24) ('동료', 23) ('사내', 12) ('편의점', 11) ('업무', 11) ('회사', 9) ('지원', 9) ('자율', 8) ('커피', 8) ('식대', 8) ('문화', 7) ('일', 7) ('집중', 7) ('카페', 6) ('사일로', 6) ('사람', 6) ('분위기', 6) ('법카', 6) ('최고', 5) ('성장', 5) ('생각', 5) ('제공', 5)
구체적으로는 가장 많이 나왔던 리뷰는 "좋은 복지"와 "뛰어난 동료"였습니다. 사내 카페는 거의 최고 수준이라는 평이 많았으며, 커피 음료 무제한이며, 기타 과자와 스낵이 먹을만하다고 합니다. 높은 급여 수준에 맞는 인력들을 많이 채용해서 그런지 능력이 뛰어난 동료들에 대한 평이 그다음을 이었습니다. 급여 수준 또한 상당히 높아 직원중 한 분은 ""돈 쓸 일이 없다. 법카, 매점, 카페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월급을 다 모을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업무환경과 관련해서는 주도적으로 찾아서 일을 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휴가를 쓸 수 있으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갖췄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과 높은 급여 수준도 비바리퍼블리카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의 단점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단점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람', 16) ('회사', 14) ('업무', 13) ('야근', 12) ('복지', 8) ('체계', 7) ('문화', 6) ('압박', 5) ('수당', 5) ('축소', 5) ('슬랙', 4) ('동료', 4) ('위해', 4) ('느낌', 4) ('밸', 4) ('계속', 4) ('일', 4) ('라벨', 4) ('문제', 4) ('리더', 4) ('자신', 4) ('본인', 3) ('정치', 3)
위에서 ('밸', 4)('라벨', 4)은 "워라벨"을 의미합니다.
단점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야근"과 "업무량"이었습니다. 분명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주도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 업무량에 대한 압박이 상당해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어느 한 직원의 리뷰가 잘 말해줍니다. "일 못하면 잘릴 수 있다는 두려움, 그로 인한 압박". 비바리퍼블리카가 23년도에 언론에 이슈화되었던 것은 "동료다면평가를 통해 점수가 낮은 직원들에 대한 권고사직"이었습니다. 이 다면평가가 직무개발이 아닌 성과평가기준이 됨으로 동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업무 강도과 결과물의 완벽함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업무 외 시간에도 "슬랙"을 통해 업무 지시가 종종 이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불만의 글이 많이 보입니다.
기타로는 "회사정책의 비일관성, 최근 수직화되고 있는 의사결정, 속도만 추구하고 프로세스가 없는 조직, 리더들의 조직정치 일상화"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총평
주의! : 이 총평은 리뷰만을 기반하여 이뤄진 것입니다. 실제와 리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에 대한 저의 총평은 이렀습니다. "갑자기 키가 큰 어느 모범 중학생 아들의 촌스러운 모습"입니다. 보통 남학생들은 어느 순간 키가 갑자기 자랍니다. 그런데 골격이라던지 근육이 자라난 키만큼 늘어나지 않았으니 팔다리는 긴데 무언가 균형이 잡히지 않은 몸 모양새가 됩니다. 그러나 곧 근육도 그만큼 늘어나고 골격근도 이에 맞게 형성돼서 멋진 몸이 완성이 되겠죠. 비바리퍼블리카도 현재 이런 모습으로 보입니다.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어 현재 조직 문화는 정돈되지 못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일관된 비전 설정과 대기업 다운 관리체제를 갖춘 다면 내실이 튼튼한 회사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현재 해야 할 조직 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무분석의 실시 : 현재 직무분석이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업무시스템이 프로세스가 없다고 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각 직무들의 내용이 무엇이고 그 직무를 맡은 역할이 어떤 권한과 책임하에 어떤 범위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정의가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탓에 조직 안에서는 수평적 업무 시스템을 운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수직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수평적 조직 문화가 하나의 근본 철학이라면, 직무분석을 꼼꼼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무분석을 통해 "일"과 "사람"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면평가의 목적 변화 : 다면평가는 절대 "성과평가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360도 다면평가는 한 직원을 몰아내기 위한 일부 세력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성과평가의 기준"은 "결과"여야 하지 "과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과정에 대한 평가는 직원의 역량평가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안정감의 증대 : 조직에 대한 여러 연구와 논문은 한결같이 "소속 안정감"의 증대는 "창의성"과 "성과"의 증대로 이어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권고사직 당할까 봐 야근하고, 일에 대한 부담감을 갖게 된다면 사람은 수동적이 되고 정치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리뷰에서도 이런 우려를 표하는 글들이 꽤 보입니다. "능력이 없으면 퇴사시킨다"라는 압박을 주어 성과를 올리려 한다는 것은 그 직원들을 뽑은 자신들도 믿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즉 채용 프로세스를 전혀 신뢰하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여러 검증을 거쳐 최종적으로 직원들을 채용하였다면, 직원들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갖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직원들을 믿지 못한다면 채용 프로세스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믿지 못하는 직원들을 뽑는 채용 프로세스이니까요. 리뷰상 현재 비바리퍼블리카 직원들의 능력은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회사의 비전과 성취목표를 명확히 한 다음 행동목표를 구체화하여 직원들의 업무 목표를 체계화한다면 퇴사 압박 같은 것 없어도 지금보다 훨씬 급성장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될 것입니다.